나나, 더보이즈 선우 재차 지적 “혼나야겠는데→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을 지적하면서 악플 테러를 당하고 있다. 이 가운데 나나는 소신 발언하며 자기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나나는 13일 팬소통 플랫폼에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일이 커진 것 같아 신경이 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월 같은 날씨”도 꺾지 못한 ‘야구 열기’…KT, 시즌 세 번째 ‘매진’ [SS수원in]Next: 면죄부는 없다, 그러나 웃음은 있다…서예지와 예능 복귀의 역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