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이은혜-김나영 조,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복식 동반 8강…‘맏언니’ 서효원은 대회 마무리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복식 2개조가 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21일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16강에서 독일의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온라인학교, 교육연구회와 함께 교육자료 제작 본격 시동Next: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 ‘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독서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