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재림? 성능 좋은 엔진 강상윤, 전북 상승세의 ‘언성 히어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상승세의 숨은 주역. 바로 강상윤(21)이다. 강상윤은 올시즌 전북의 핵심으로 완벽하게 정착했다. 거스 포옛 감독은 미드필드 라인을 박진섭, 김진규, 그리고 강상윤으로 꾸리고 있다. 박진섭이 한 칸 아래에서 수비적인 역할을 소화하고 김진규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전통방식 손모내기 체험 행사 개최Next: 경기온라인학교, 교육연구회와 함께 교육자료 제작 본격 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