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G 연속 ‘무안타 침묵’…다저스는 4-3 끝내기 승리 ‘4연패 탈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2연속 무안타 침묵했다. 타율 4할도 깨졌다.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애리조나와 홈경기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2타수 무안타다. 전날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찬스에 강한男’ 이정후, 득점권 타율 0.375로 껑충…노히터 투수에 일격!Next: ‘데뷔 임박’ 감보아, 삼성전 첫 등판 예정→‘리그 최하위권’ 롯데 선발진 구세주 될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