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은 어디가고 시도민구단=피해자?…최대호 구단주의 기자회견, ‘편 가르기’ 발언만 남았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발언’이 심판 판정 논란을 퇴색게 했다. 최 구단주는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심판들의 오심과 판정에 관해 목소리를 높였다. 구단주가 직접 나서 기자회견을 자청하는 것도 이례적인 데다가 질의응답 과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회는 없어요” 세계선수권 32강서 멈췄지만…‘맏언니’ 서효원, 눈물의 라스트댄스Next: ‘찬스에 강한男’ 이정후, 득점권 타율 0.375로 껑충…노히터 투수에 일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