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올시즌 최고 구위, 계속 오늘처럼!” 박진만 감독, 왼손 이승현에 ‘엄지 척’ [SS잠실in]

    “이승현 올시즌 최고 구위, 계속 오늘처럼!” 박진만 감독, 왼손 이승현에 ‘엄지 척’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이 접전 끝에 LG를 잡았다. 마지막 추격을 뿌리치며 웃었다. 5연승 질주다. 확실히 페이스가 좋다. 박진만(49) 감독도 호평을 남겼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