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올시즌 최고 구위, 계속 오늘처럼!” 박진만 감독, 왼손 이승현에 ‘엄지 척’ [SS잠실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이 접전 끝에 LG를 잡았다. 마지막 추격을 뿌리치며 웃었다. 5연승 질주다. 확실히 페이스가 좋다. 박진만(49) 감독도 호평을 남겼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YG는 ‘힙합’이다?‘ 인디’도 있다…홍대의 숨은 아티스트, K-인디 알려라!Next: 3일간의 항해 시작!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