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데뷔전서 아쉬운 패배, 신상우 감독 “가능성 봤다, 시간 필요해”[한국-콜롬비아]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신상우 감독이 2차전 승리를 다짐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0-1로 졌다. 신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치른 A매치 결과는 패배였다. 경기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지컬-힘-스피드의 차이 극복하지 못했다, 신상우호 국내 데뷔전서 0-1 패배[한국-콜롬비아]Next: ‘흑백요리사’ 목소리 남도형, 꾸준한 나눔의 결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