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힘-스피드의 차이 극복하지 못했다, 신상우호 국내 데뷔전서 0-1 패배[한국-콜롬비아]

    피지컬-힘-스피드의 차이 극복하지 못했다, 신상우호 국내 데뷔전서 0-1 패배[한국-콜롬비아]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신상우호가 콜롬비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0-1로 졌다. 신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치른 A매치 결과는 패배였다. 한국은 3-5-2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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