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가 전기차를 만들면?’…에이스맨SE, 작지만 강하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미니가 전기차를 만들면?’…에이스맨SE, 작지만 강하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스포츠서울 | 글·사진 배우근 기자] 사운드 볼륨을 올렸다. 차내를 감싸는 음향의 밀도는 높아지는데, 각각의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개별로 생동감이 있다. 우퍼의 강력한 박동감 위로 섬세한 소리가 서로 균형감을 이룬다. 볼륨을 더 올려본다. 작은(?) 차량이 콘서트장을 방불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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