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가 전기차를 만들면?’…에이스맨SE, 작지만 강하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글·사진 배우근 기자] 사운드 볼륨을 올렸다. 차내를 감싸는 음향의 밀도는 높아지는데, 각각의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개별로 생동감이 있다. 우퍼의 강력한 박동감 위로 섬세한 소리가 서로 균형감을 이룬다. 볼륨을 더 올려본다. 작은(?) 차량이 콘서트장을 방불케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비·성능·감성’까지 챙겼다…MZ도 꽂힌 르노의 스테디셀러 ‘아르카나’Next: 류현진 ‘시즌 5승+QS’ 챙겼다! 한화, NC에 7-1 승리 “타선 집중력도 빛났다” [SS창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