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위한 시간 없었다, 챔스 5경기 연속 결장 또 다시 전력 외 취급…벤치에서 우승 구경만 하다 끝, 우승 메달 받는 장면조차 ‘패싱’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을 위한 공간은 없었다.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인테르 밀란과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결장했다. 이강인이 빠진 가운데 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현준, ‘데블스 플랜2’ 비하인드 밝혔다 [SS인터뷰]Next: PSG 창단 55년만에 빅이어 품다…메시·네이마르도 못한 대업, 우승청부사 엔리케+젊은피가 해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