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창단 55년만에 빅이어 품다…메시·네이마르도 못한 대업, 우승청부사 엔리케+젊은피가 해냈다

    PSG 창단 55년만에 빅이어 품다…메시·네이마르도 못한 대업, 우승청부사 엔리케+젊은피가 해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랑스 리그1의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이 창단 55년 만에 염원하는 ‘빅이어(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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