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002년생 센터백 강민재 영입

    서울 이랜드, 2002년생 센터백 강민재 영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2002년생 신예 센터백 강민재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강민재는 186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제공권이 좋고 스피드를 활용한 대인 방어 능력이 가장 큰 강점이다. 등번호는 55번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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