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002년생 센터백 강민재 영입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2002년생 신예 센터백 강민재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강민재는 186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제공권이 좋고 스피드를 활용한 대인 방어 능력이 가장 큰 강점이다. 등번호는 55번이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이즈, 팬들과 약속 지킨다…경주 ‘무료 공연’ 초대Next: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LG트윈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야구관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