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연속 도루’ 매 경기 KBO ‘역사’ 쓰는 송성문…그런데 사령탑은 “항상 마음 졸인다” 걱정할까 [SS시선집중]

    ‘32연속 도루’ 매 경기 KBO ‘역사’ 쓰는 송성문…그런데 사령탑은 “항상 마음 졸인다” 걱정할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다치면 안 되는데.” 연속 도루 행진을 이어간다. 키움 송성문(29)이 뛰면, KBO리그 ‘역사’로 연결된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도 한다. 부상 위험이 크다. 홍원기(52) 감독도 “축하할 일이지만, 걱정이 너무 된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종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