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만에’ 선발 출전, 김혜성 2루타 1득점에도 ‘조기 교체’…다저스는 4-3 ‘끝내기 승리→5연승 질주’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LA 다저스 김혜성(26)이 2루타를 추가했다. 지난 15일 샌디에이고전에 이어 2연속 경기 안타다. 경기 도중 조기 교체됐다. 데이브 로버츠(53) 감독이 플래툰(상대 투수에 따라 타자를 선별적으로 기용하는 것)을 고수했기 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주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업무협약 및 타운홀 미팅 참석Next: 안양시 동안구, 다중밀집지역 위생해충 집중방제 돌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