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후유증NO’ 울산 김판곤 “원하는 목표 쟁취할 것”…플루미넨세 정조준→북중미 결승전 열리는 메트라이프서 격돌 [SS올랜도 현장]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올랜도=김용일 기자]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1승 제물’로 여긴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했지만 이제 1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공은 둥글다. K리그를 대표해 출전한 ‘별들의 무대’인 만큼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싸운다.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H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 베이밸리 유니콘 기업 키울 ‘힘쎈 동행’Next: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시민 안보의식 고취 위한 강연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