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공동 2위 이끈 ‘결승타’→2안타 2타점 ‘맹활약’ 유강남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한 것 같다” [SS광주in] 1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 유강남(33)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흔들리지 않고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LG와 다시 공동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송이 만만?’…나솔22기 영숙, 방송전향에 서장훈 “현타 온다!” 경고Next: 2025 서울 SUP 오픈 성황리 마무리…韓 임수정, 여자부 ‘준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