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공동 2위 이끈 ‘결승타’→2안타 2타점 ‘맹활약’ 유강남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한 것 같다” [SS광주in]

    롯데 공동 2위 이끈 ‘결승타’→2안타 2타점 ‘맹활약’ 유강남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한 것 같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 유강남(33)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흔들리지 않고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롯데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에 5-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LG와 다시 공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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