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관리했는데’ KIA 슈퍼스타 또 ‘햄스트링’…팀은 그저 괜찮기만 바랄 뿐 [SS시선집중]

    ‘그렇게 관리했는데’ KIA 슈퍼스타 또 ‘햄스트링’…팀은 그저 괜찮기만 바랄 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완벽하게 준비됐다.” 감독도, 선수도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복귀 후 몸놀림도 가벼워 보였다. 단 세 경기 만에 다시 아프다. 또 햄스트링이라 걱정이다. KIA 김도영(22) 상태에 모든 관심이 쏠린다. 김도영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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