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와 0.5경기 차이’ 그래도 신중한 호부지→“승부처는 아직…순리대로 갈 것” [SS시선집중]

    ‘5위와 0.5경기 차이’ 그래도 신중한 호부지→“승부처는 아직…순리대로 갈 것”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언제가 승부처’라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NC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5위 경쟁을 이어간다. 5위와 차이는 불과 0.5경기. 그래도 이호준(49) 감독은 신중하다. ‘지금이 승부처’라는 생각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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