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지션·책임감’…김하성, 애틀랜타서 인생 2막 시작했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전용기 대우’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 멀티히트…스니커 감독 “정말 좋아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30)이 3번째 빅리그 유니폼을 입고 애틀랜타에서 새 출발했다. 데뷔전에서 멀티히트로 팀 기대에 화답했다. 애틀랜타는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과의사 정희, 7:7 완전체로 합류…이상형은?Next: ‘유두수술’ 신동 “니플패치도 소용없다”…서장훈, ‘2조 거인’ 루머에 억울함 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