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진선규 “구중호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SS인터뷰]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야만의 시대는 꼭 정치권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한 줌의 돈과 권력이 있는 자들은 약자를 유린했다. 영화계도 마찬가지다. 여성의 옷을 벗겨 돈을 버는 데만 혈안이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는 에로영화 제작기를 통해 시대의 치부를 드러낸 작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하윤 학폭 의혹, SBS가 다룬다…피해자 “안 때릴게 하더니 또 때려”Next: 김승우, ‘한끼합쇼’ 방송불발 이유…술 마신 상태, 자진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