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수술’ 신동 “니플패치도 소용없다”…서장훈, ‘2조 거인’ 루머에 억울함 호소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유두 축소 수술을 고백하고,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2조 재산설의 고충을 토로했다. 3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신동은 “방송 때문에 몸에 칼을 댄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과거 MBC ‘뽀뽀뽀’에서 ‘동그리동’으로 출연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포지션·책임감’…김하성, 애틀랜타서 인생 2막 시작했다Next: 송하윤 학폭 의혹, SBS가 다룬다…피해자 “안 때릴게 하더니 또 때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