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뜻깊은 기부 소식 전했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뜻깊은 선행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1,000만 원 상당의 ‘영글어농장’ 보위강 버섯쌀 758개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진태현·박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국제로타리 3620지구, 삼봉저수지 환경정화 행사Next: ‘찐 김상수 팬’ 꼬마 마법사 등장! 첫 ‘불꽃야구’ 프로 지명 임상우 “1군서 오래 남는 선수 되고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