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17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교실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이 정성껏 만든 복숭아잼 쿠키를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청소년들이 손수 만든 쿠키는 18일 복지관에서 주 1회 진행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밑반찬 포장 활동에 포함돼 총 54명의 어르신께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단순한 간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로,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에는 그 어떤 선물보다 큰 정성이 담겨 있다”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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