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밑바닥이어도…‘얼얼’ 고춧가루 부대에 떠오른 ‘어격수’ 어준서 [SS시선집중]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어두컴컴한 터널 안에도 빛은 있기 마련이다. 올시즌은 싱겁게 막을 내리지만, 키움의 미래가 마냥 어둡지는 않다. 끝없는 악재 속에도 제 몫을 톡톡히 해냈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은 어준서(19) 얘기다. 어느덧 9월 끝자락에 다가섰지만, 순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왕의 집’ 차민지…“도유경으로 살아온 시간, 값진 경험”Next: 레드불, 극한의 400m 업힐 레이스 ‘레드불 400’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