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식용유가 하늘 난다”…대한항공, ‘친환경 항공 리더 역할’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이 국내 정유업체가 생산한 국산 지속가능항공유(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활용한 상용운항 노선을 확대한다. 22일 대한항공은 인천~고베(KE731편)와 김포~오사카(KE2117편) 노선에서 국산 SAF 1% 혼합 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소비자공익네트워크, 담배사업법 개정안 조속한 통과 촉구Next: 남지현, 몸매 돋보이는 시스루 비키니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