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이 꼽은 우승 후보는 KCC와 LG…KCC, 뜬금 “라건아가 우승”이라고 외친 이유는? [KBL미디어데이]

    10개 구단이 꼽은 우승 후보는 KCC와 LG…KCC, 뜬금 “라건아가 우승”이라고 외친 이유는? [KBL미디어데이]
    KCC, LG 각 4표씩 ‘우승 후보’ KCC “라건아 있는 가스공사 강팀” [스포츠서울 | 이태원=박연준 기자] 선수들의 예상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25~2026시즌 KBL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KCC와 L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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