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이 꼽은 우승 후보는 KCC와 LG…KCC, 뜬금 “라건아가 우승”이라고 외친 이유는? [KBL미디어데이] 8개월 ago56년 ago01 mins KCC, LG 각 4표씩 ‘우승 후보’ KCC “라건아 있는 가스공사 강팀” [스포츠서울 | 이태원=박연준 기자] 선수들의 예상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2025~2026시즌 KBL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KCC와 LG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파울 손아섭 ‘제대로 안맞았어’Next: CU, 방한용품 출시…순직 소방관 후원 핫팩으로 따뜻한 겨울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