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파티’ 된 ‘유방암 자선행사’…질질 끌더니, 5일째 결국 사과 [SS초점]

    ‘술파티’ 된 ‘유방암 자선행사’…질질 끌더니, 5일째 결국 사과 [SS초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사과도 늦었다. 연예인들의 ‘술 파티’였다는 비판을 받은 유방암 인식 개선 행사 주최 측이 결국 고개 숙였다. 논란의 발단은 패션잡지 더블유 코리아가 지난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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