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파티’ 된 ‘유방암 자선행사’…질질 끌더니, 5일째 결국 사과 [SS초점]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사과도 늦었다. 연예인들의 ‘술 파티’였다는 비판을 받은 유방암 인식 개선 행사 주최 측이 결국 고개 숙였다. 논란의 발단은 패션잡지 더블유 코리아가 지난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 원정 목표 ‘1승1패’ 달성할까…‘1차전 패배’ 삼성, 2차전 라인업 공개 [PO2]Next: “하루면 다 잊는 것 같다” 박지만 감독 웃게 한 배찬승 ‘멘탈 회복 능력’ [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