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남진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이끈 명무대 “‘박민수파’가 돼라”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박민수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박민수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남진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데뷔 6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산증인’ 남진 특집으로 꾸며져 정통 트로트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월드투어 앞두고 기쁜 소식 “활동 접었는데 1위라니”Next: ‘10경기 9골’ 손흥민, 美복귀하자마자 터졌다! 부앙가 송곳AS…LAFC 서부 3위로 PO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