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성, 빌런의 새 기원(‘태풍상사’)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무진성이 명불허전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빌런 강자에 등극했다. 무진성은 지난 30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이준호 분)을 시기 질투하는 빌런 표현준 역으로 출연했다. 무진성이 맡은 표현준은 어린 시절부터 늘 강태풍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삼성, 日 ‘158㎞ 파이어볼러’ 미야지 유라 영입Next: 양평군 서종면청소년휴카페 망고, 개관 4주년 기념 환경축제 ‘그린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