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의 탄생…13기 김도휘, 그랑프리서 왕좌 집어삼켰다

    신성의 탄생…13기 김도휘, 그랑프리서 왕좌 집어삼켰다
    13기 김도휘, 데뷔 첫 우승을 ‘그랑프리’서 세대교체 신호탄 쐈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정 최고의 무대에서 새로운 이름이 왕좌에 올랐다. ‘2025 그랑프리 경정’이 지난 10~1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렸고, 13기 김도휘가 쟁쟁한 강자들을 모두 넘어서며 우승 트로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