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의 탄생…13기 김도휘, 그랑프리서 왕좌 집어삼켰다 6개월 ago56년 ago01 mins 13기 김도휘, 데뷔 첫 우승을 ‘그랑프리’서 세대교체 신호탄 쐈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정 최고의 무대에서 새로운 이름이 왕좌에 올랐다. ‘2025 그랑프리 경정’이 지난 10~1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렸고, 13기 김도휘가 쟁쟁한 강자들을 모두 넘어서며 우승 트로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카리나 미담 공개…변우석 아역 母 직접 밝혀Next: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초호화 하객 라인업…이재훈 사상 최초 축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