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외인 타자 2명’ KIA, 그만큼 최형우-박찬호 공백 지울 ‘카드’ 필요했다 [SS집중분석] 5개월 ago56년 ago01 mins 10개 구단 외국인 구성 완료 KIA만 ‘타자 2명’ 최형우-박찬호 공백 지워야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구성이 끝났다. 외국인 30명, 아시아쿼터 10명 등 총 40명이 2026 KBO리그를 누빈다. KIA가 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연세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재 제작해 관내 학교에 제공…공교육 변화 선도Next: 상간녀 지목된 숙행, 연락 두절→SNS 비공개 전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