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외인 타자 2명’ KIA, 그만큼 최형우-박찬호 공백 지울 ‘카드’ 필요했다 [SS집중분석]

    ‘유일한 외인 타자 2명’ KIA, 그만큼 최형우-박찬호 공백 지울 ‘카드’ 필요했다 [SS집중분석]
    10개 구단 외국인 구성 완료 KIA만 ‘타자 2명’ 최형우-박찬호 공백 지워야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구성이 끝났다. 외국인 30명, 아시아쿼터 10명 등 총 40명이 2026 KBO리그를 누빈다. KIA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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