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후회 없는 2025, 논란 억울함? 똑바로 살아야죠” [SS인터뷰]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추영우의 2025년은 숨 가쁘게 흘러갔다.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광장’, 그리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까지 장르도, 캐릭터도 다른 작품들을 쉼 없이 채워 넣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델 김수인, 도트 블라우스×그린 스커트로 완성한 ‘세련된 단정함’ [이주상의 e파인더]Next: ‘대상’ 서강준·‘최우수상’ 강태오…한식구가 ‘MBC연기대상’ 휩쓸었다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