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꿈, 41세에 다시 도전”…‘2025 톱(TOP) 모델’ 시니어 대상 김도연의 당당한 재기 [이주상의 e파인더] 5개월 ago56년 ago01 mins 가족 반대로 포기했던 꿈, 20년 만에 런웨이에 서다 173cm 긴 다리로 시선 사로잡은 85년생 도전자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시니어 모델 김도연(41·173cm)이 2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27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워커힐 비스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상’ 서강준·‘최우수상’ 강태오…한식구가 ‘MBC연기대상’ 휩쓸었다 [종합]Next: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디랙스(DRAX) 유선경 회장 “AI 피트니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