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새 시즌 주장도 이창용…부주장은 김동진·한가람·토마스

    안양, 새 시즌 주장도 이창용…부주장은 김동진·한가람·토마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은 새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지난 2023년 여름부터 안양의 주장을 맡아왔다. 2026시즌에도 이창용은 안양의 주장으로 다시 한 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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