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새 시즌 주장도 이창용…부주장은 김동진·한가람·토마스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은 새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지난 2023년 여름부터 안양의 주장을 맡아왔다. 2026시즌에도 이창용은 안양의 주장으로 다시 한 번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레시 매니저로 ‘hy’와 건강한 ‘설’ 선물하자Next: 성남시의회,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설명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