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선 기회 적었지만” 꽃감독이 믿는 ‘이적생’…“한자리 주면 능력 발휘할 것” [SS시선집중]

    “한화에선 기회 적었지만” 꽃감독이 믿는 ‘이적생’…“한자리 주면 능력 발휘할 것” [SS시선집중]
    이제 ‘KIA맨’ 이태양 한화에선 기회 적었다, KIA는 달라 꽃감독 “한자리 주면 능력 발휘한다” 캠프에서 5선발 경쟁 시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믿습니다.” KIA에게 2026년은 특별한 해다. 정확히는 ‘반드시 잘해야 하는 해’다. 빠진 전력이 많다. 아프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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