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합의된 사항?…행사비 3000만원 진실은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그의 전 매니저 간의 또 한번의 진실게임이 시작됐다. 박나래가 직접 받아야할 행사비 3000만원이 매니저 개인회사 통장에 흘러간 것에 대해 양 측이 입장이 다른 것이다. 19일 연예매체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싱가포르 로렌스 웡 총리 및 시아 키앤 펭 의장 면담Next: 조정석 아닌 ‘조점석’도 득녀! 자필 편지로 전한 인사 “육아로 영상 업로드 어려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