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결혼 무서웠지만”…‘대치동 여신’ 아내 최초 공개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 결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전했다. 류시원은 19일 전파를 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출연,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전했다. 류시원은 “지인 모임에 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파고” “고마운사람”… 고윤정, 눈부신 비주얼로 전하는 김선호를 향한 고마움Next: 이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대박…매출 2배 이상 뛰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