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결혼 무서웠지만”…‘대치동 여신’ 아내 최초 공개

    류시원 “결혼 무서웠지만”…‘대치동 여신’ 아내 최초 공개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 결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을 전했다. 류시원은 19일 전파를 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출연,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전했다. 류시원은 “지인 모임에 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