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조규성 7호골인줄 알았더니 동료 득점 인정…미트윌란, 사상 첫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종합)

    ‘아깝다!’ 조규성 7호골인줄 알았더니 동료 득점 인정…미트윌란, 사상 첫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종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과 수비수 이한범이 뛰는 덴마크 수페르리가의 미트윌란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 진출했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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