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이번엔 심사위원 변신…“상금에 명품 칼까지 쐈다!”

    최현석, 이번엔 심사위원 변신...“상금에 명품 칼까지 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최현석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자신만의 요리 서바이벌을 열었다. 최현석 셰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금과 셰프 나이프가 상품으로 걸려있는 제1회 중앙감속기 요리대회”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툼한 1만 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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