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이번엔 심사위원 변신…“상금에 명품 칼까지 쐈다!”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최현석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자신만의 요리 서바이벌을 열었다. 최현석 셰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금과 셰프 나이프가 상품으로 걸려있는 제1회 중앙감속기 요리대회”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툼한 1만 원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민, ‘별빛 아래’ 티저 오픈…90년대 레트로 감성으로 연 새로운 챕터Next: 경기도, 올해 상수도 시설 확충·먹는물 사고 대응 등 시군과 협력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