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전 KBS 사장, 향년 75세로 별세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김인규 전 KBS 사장이 별세했다. KBS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지난 3일 오후 1시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전 사장은 경기고등학교, 서울대 정치학과·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73년 KBS 공채 1기 기자로 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년 무명 끝, 구수경 정상 찍다…‘현역가왕3’ 1라운드 최고점 우승Next: 합덕읍 석우리 양계장서 화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