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함’ 벗고 ‘전투력’ 장착…이청아가 연 ‘아너’의 서막

    ‘차분함’ 벗고 ‘전투력’ 장착…이청아가 연 ‘아너’의 서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청아가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으로 돌아왔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청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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