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에도 5-8 패배…3연패로 최하위[2026 밀라노]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3연패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8세’ 김영옥, “이제 시작이다”…과거 자신에게 하고픈 말Next: ‘하얗게 불태운 언더독’ 미스터킴, ‘폭주 직진’이 국화 마음 닫았다 (나솔사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