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마이크 잡는 모양새 좋지 않다?…그럴 거면 EPL·리그1·J리그도 도입, VAR 교신 ‘대화’ K리그도 공개하라[SS포커스]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비디오판독(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VAR PA)의 모양새가 좋지 않다면 판정 이유를 설명할 대화 내용을 공개하는 게 차선책이다. VAR PA는 지난해 8월 K리그에 첫선을 보였다.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온 필드 리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바게뜨,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코리아’ 응원 나선다Next: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말의 해 기념 초대작가 순회전시 개최…희망기관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