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이제 시작이다”…과거 자신에게 하고픈 말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영옥이 과거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공개했다. 4일 김영옥 개인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딘딘 할머니 집 놀러온 날 밥 먹듯이 티격태격! | 김영옥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객실에 곰인형이 가득”…제주신라호텔, 아이들 취향 저격 ‘신라베어 테마룸’ 오픈Next: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에도 5-8 패배…3연패로 최하위[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