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이제 시작이다”…과거 자신에게 하고픈 말

    ‘88세’ 김영옥, “이제 시작이다”…과거 자신에게 하고픈 말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영옥이 과거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공개했다. 4일 김영옥 개인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딘딘 할머니 집 놀러온 날 밥 먹듯이 티격태격! | 김영옥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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