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탈세, 광고 손절로…LG U+ 계약 종료 발표

    차은우 탈세, 광고 손절로…LG U+ 계약 종료 발표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와 LG유플러스 간의 광고모델 계약이 종료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대표 모델이었던 차은우 간의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됐다. 차은우는 지난 2024년부터 LG유플러스 캠페인 모델로 활동해왔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