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구례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8일 구례5일시장에서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 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통시장 한복판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보건의료원은 올해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인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내걸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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