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AI로 표현하고 구글 본사 가자”…LG유플러스, ‘제2회 유쓰 쇼츠 페스티벌’ 막 올랐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콘텐츠 창작의 진입장벽을 허물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전술도 단순 시청형에서 ‘고객 참여형 AI 플레이그라운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디지털 네이티브 성향이 강한 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기술 동맹을 활용한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이 핵심 승부처로 부상했다.이에 LG유플러스는 구글과 손잡고 자사 Z세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를 필두로 한 대규모 AI 쇼츠 공모전을 가동하며 기술 친화적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에 나섰다.LG유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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