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시립수목원이 사회적 가치와 친환경 소비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터로 변신한다. 시민들은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고,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치 있는 소비’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됐다.광주광역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장터인 ‘하이, 푸릇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자연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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