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62대, 20억 달린다”…새마을금고재단, 전국 복지시설에 기동력 선물했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상생금융과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이 금융권의 핵심 화두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교통 인프라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복지 현장에서의 이동 수단 확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돌봄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이기 때문이다. 이에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새마을금고재단이 올해도 전국 각지의 복지 최전선에 기동력을 더하는 차량 지원 사업을 전개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이동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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