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 주심,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배정…부심 2명도 이집트 국적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주심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별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란 ‘비자’ 논란 이어 이번엔 심판마저…소말리아 출신 최초 월드컵 심판 ‘불발’, 아르탄 미국 입국 ‘거부’ 당했다Next: ‘세계 최고 미녀 유도선수’ 빌로디드…허미미가 긴장할 만하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